지금따지면 얼마다 소리하는데 그땐 서민들 하나같이 잘살아서 존나 비싸다 하면서 다 사먹었다.지금은 동네 자영업 폐업 흔하지만 그땐 이사가거나 같은거 아니면 집근처 아줌마, 아저씨들 하나같이 잘벌었다.지금은 대기업이 골목상권 다먹고 빈부격차 너무심해졌지.한예로 나 98년 중2였는데 식당칸에서 친구랑 오리인가 닭인가 훈제 썰어져 나온거 7천원짜리 사먹었다.
98년 중2? 나 태어났을때 중학생이셨네 헐
늙어서 미안하다 이새꺄. 헛소리 해대는데 산증인이 필요하자나. 난 어릴때 누나랑 같은학교일때 운동회 피자,치킨,탕수육 부모님이 다사왔다 잘사는집아니고 걍 보통집인데도. 타디스 넌 어릴적 운동회 하나만 사오고했지? 진짜 97년 imf오기전 한국 서민들 짱 잘살았다
부모님이 안오셨어요 흙흙
거기다 부모님 회사 부도나서 이혼하심...
걍 니네집이 잘살았던 것 같은데
98년 7살이었는데 맛없어서 안갔던걸로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