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따지면 얼마다 소리하는데 그땐 서민들 하나같이 잘살아서 존나 비싸다 하면서 다 사먹었다.
지금은 동네 자영업 폐업 흔하지만 그땐 이사가거나 같은거 아니면 집근처 아줌마, 아저씨들 하나같이 잘벌었다.
지금은 대기업이 골목상권 다먹고 빈부격차 너무심해졌지.
한예로 나 98년 중2였는데 식당칸에서 친구랑 오리인가 닭인가 훈제 썰어져 나온거 7천원짜리 사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