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체가 크다->무겁고 동체의 항력이 크다
무겁다->날개가 더 크고 엔진 출력이 높아야 한다.
날개가 크다-> 더 무겁다
엔진 출력을 위해 엔진을 늘린다-> 엔진 때문에 발생하는 항력 증가. 엔진을 마운트 하기 위한 구조물 추가. 더 무거움.
결국 점보기의 효율은 개똥망이 되버리지만 철도는 이론상으론 상황에 적절한 기관차만 있으면 얼마든지 갖다 붙있수 있고 그럴수록 효율이 높아지는걸로 알고 있음.
그래서 무궁화호 20량은 의지의 문제가 아닌가 싶음. 정 안되면 앞뒤로 기관차 붙이면 되잖음?
의지 문제가 아니라 비효율성 때문에 안하느거야 기름값만 생각하지말고 인프라나 승객 수용도를 보고 생각하자 철갤들아
현실은 10량짜리 무궁화도 매진 안 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