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열차를 언론에 노출시켜도 되는 거냐?
이전의 '경복호'의 경우,
내가 아는 한도 내에서는 그 존재와 외형 정도만 그나마 대중들에게 알려졌지, 일반 국민들을 선정해서 동승 행사를 한다든지 해서 아예 내부까지 민간개방을 해버린 사례는 없는 걸로 안다.
'메기특동' 시절까지 거슬러올라가면
제아무리 문민정부 시절까지 쓰였다지만 어이쿠 감히 일반 국민들이 쳐다볼 수나 있는 열차이긴 했냐.
이번의 '1호 열차'의 경우, 그래서 좀 탐탁잖긴 함.
외형은 KTX와 동일하다고는 해도 '1호 열차'에 맞는 설비가 되어 있고 편성도 그에 걸맞게 특수하게 되어 있고 그럴 텐데, 물론 미친 게 아닌 이상 상세스펙을 언론에 대대적으로 뿌린다든지 이런 짓은 하지 않겠지만 그래도 '1호 열차' 관계자답지 않은 처신이 아닌가 생각함.
나도 그렇게 생각함 근데 미국을 보면 에어포스원도 있고 또 경호차에 대한 제원이 공개되어있어서 뭐 서민을 위한 대통령의 취지에 맞게 공개한것 같은데 뭐 보안상 코레일이랑 경호처에서 잘 관리할꺼라 생각함
그러게 - dc App
친근한 인상을 주기 위해서 공개하기도 하고 새마을 동차형 경복호도 사실상 언론에 이미 알려진 상태에서 KTX 특동을 더 이상 굳이 숨길 필요가 있을 필요가 없어보임. 경호처에서 이 부분은 알아서 할거임
저열차 번호가 진짜인지 아니면 허구인지 부터가 불명이라서....알아서 잘힌지 않을까 싶음 - dc App
ㅇㅇ (223.33.*.*) // 사견으로는, 그래도 미국과는 단순 비교가 불가능하다고 봄. 미국이야 '공격해볼테면 공격해보시든지 ㅇㅋ? 대신 지도에서 순삭 정도는 각오하실?' 이런 배짱도 있고 해서 일정 부분의 제원은 공개한다는 그런 게 통할지 모르겠지만, 그런 급이 아닌 외국, 특히 우리나라는 어째 그런 배짱이 먹히기는커녕 '그래? ㅇㅋ 땡큐 감사. 시밤쾅!' 이럴 새끼들이 사방팔방은 물론 내부에까지 들어와 있지 않냐.
たから // ㅇㅇ...
ㅇㅇ (39.7.*.*) // 그래도, 그 '친근한 이미지' 때문에 '대통령 전용열차' 같은 시설에 대한 보안은 뒷전인 것 같아서 살짝 불안한 느낌도 들고 그러네.
ㅇㅇ (223.62.*.*) // 일단 코레일이나 경호처의 일솜씨를 믿어볼까.
그러고 보니까 김정은 새끼도 전용열차 있겠지? 과연 얼마나 튼튼할까? 특대를 중무장면 짜부라트릴 수 있을까? 물론 차주는 안에 태운상태에서.
사구간 // ㅇㅇ '태양호'가 있다고는 하는군. 일단 차량 하부에서 대전차 지뢰가 터져도 끄덕없을 정도로는 만들겠지. MLRS나 자주포 등의 집중포격에도 멀쩡할 정도는 물론 아니겠지만 ㄲㄲ
뭐 그러면 차주인을 차체에다 매달아놓고 해야되겠네.
대통령이 국내에서 기차타고 다닐 일이 거의 없잖아.. 시민불편 및 경호때문에 헬기타고 다니는걸로 아는데... 그리고 종종 특별편성도 영업뛰는거 보면 그렇게까지 특별한 설비가 되어있는지는 의문이고... - dc App
사구간 // 뭐, 김정은을 태양호에 태우기라도 하면 열차 안에 태워놓고 그 열차를 MLRS 등으로 집중포격을 하건 아예 김정은을 차체 외벽에다가 묶어두고 달리건 어떤 경우로든 김정은은 끔살당할 것 같긴 하지만 ㄲㄲ...
경춘선 城北驛 // 오. '1호 열차'도 일반여객영업 뜀?
ㄴKTX 산천 112호 - 이상 뇌피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