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시절에 머우에서 특별동차 2대를 제작해서
대통령과 수행원들 나눠서 승차하고
이후 DJ 때 도입한 특별동차도 사양이 새마을 동차를
본따서 제작했을 뿐, 이 역시 2대로 운용했다.
대통령이 타고 다니는 특별동차가 1대면 표적이 되기 쉬우니
2대로 운용해서 경호를 했음을 알 수 있는데
근혜때는 단순히 산천의 일반실 한 칸을 개조해서 운용하는 것이
오히려 경호에 불안 요소를 키우는 것임.
이제라도 산천을 하나 더 개조해서 운용되는게 다행인 것이 아니냐?
나저 교툥카드 가지고있다 - 천안 촌1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