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에선 전철이나 시간 맞춰 무궁화 탈 거고, 원주는 만종역 연계교통이 엉망이라 개선 안 하면 수요 많이 끌어오긴 힘들 거고, 나머지는 말할 것도 없으니... - dc official App
지금경강배차보면 전주시와 창원시가 어이없어할거같음
연선인구에 비해 케텍이 지나치게 많이 다니긴하는데 경강선은 무궁화도 안다니니 뭐...
그건 굴려봐야 아는 일 ㅋㅋㅋ 철덕들이 망한다고 설레발 쳤다가 안 망한게 한 두개가 아님 ㅋㅋ 나도 호남고속선 개통 전엔 전라선 KTX 텅텅 빈다고 했다가 틀림
ㄴ 그건 그런데 거긴 연선 인구수라도 많지(전주 65만+ 순천 27만+ 여수 30만 + 그 외 20만명 vs 원주 30만 + 강릉 20만 + 그 외 15만) - dc App
ㄴ 거기는 또 일반열차가 있기는 있으니... 아무튼 지난 몇 번의 사례를 통해 굴려보기 전엔 아무도 모른다는 교훈을 얻었음.
굴려봐야 아는일인건 맞긴하지 케텍시가 버스수요를 어느정도 뺏을지가 관건
일단 다음주 평일 수요를 봐야하는데 강릉방향 8~10시대, 서울방향 오후 6시대는 매진이거나 거의 매진 수준임..
218//??? 이게어찌된일?
ㄴ 그런데 그건 오픈빨이 크긴하지 경강선은 워낙 홍보가 잘된편이라 올림픽 끝나고나서야 제대로된 수요를 알수있을듯
오픈빨도 있고 연말연초 시즌에 해돋이수요에 곧바로 올림픽도 앞두고 있어서 사실상 올림픽 종료 후부터가 진짜 수요임
ㄴ 맞음 오픈버프+ 새해 해돋이 + 끝나면 바로 올림픽이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