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약속이 있어서 대구 내려간 김에 가천역 건너편에 있는 남천터널에 들렀다.
이곳은 고속선-기존선의 전차선 높이차 때문에 열차가 팬터를 내렸다가 다시 올리는 구간인데
사진을 보면 후미차인데도 팬터그래프가 올라가있지 않은걸 볼 수 있다.
또 자갈도상에서 콘크리트 도상으로 전환되는 구간이기도 하다.
심심찮게 교행도 볼수있음.
이제 원강산천은 매우 흔해진듯 하다.
'KTX-평창'.....
판단은 알아서.
SRT.
친구들이나 가족들은 KTX보다 더 예쁘다고 하더라
철조망이 꽤 높다. (고속선은 선로 자체의 보안등급이 기존선보다 좀 높다고 들은것같음)
확대하면 화질 ㅆ창나는 폰카로 가면 제대로 된 사진은 못찍는다고 봐도 된다.
근처에 대구공항이 있어서 전투기랑 여객기가 시도때도없이 이착륙한다.
밑에 보이는 아파트는 유니버시아드 선수촌으로 쓰던 곳.
대구 1호선 율하역에서 내려서 좀 걸으면 나오니까 관심있는 철갤럼들은 가봐라~
원래 계획은 저기서 지하로 내려가서 지하로 대구시내 지나갈 계획이었지. 그랬으면 팬터를 내렸다 올렸다 할 필요도 없었고...
저기 엔레일보니까 출사 많이가던데 - dc App
갈갈이// 한 2008년인가 이전에 만들어진 지도 중에 그게 반영된 지도가 몇개 보이지 ㅇㅇ
☆바닐라윤// 고모&가천 이동네는 수성구인데도 접근성이 극악이라서 포인트는 많은데 가는사람이 드뭄.. 그나마 나은 만촌육교랑 여기에 사람들이 자주 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