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등을 비롯한 사대문 근처로 바로 간다는 게 가장 큰 메리트 아닐까

예전 태백선 경유 6시간짜리 무궁화호도 있지만 그건 노답이고, 버스는 기껏해야 지하철 10정거장 이상 가야 하는 동서울이 한계인데 도심의 핵심인 광화문 명동 등으로 바로 직행하는 ktx는 강원도 사람들에게 혁명이지 않을까 생각함

경의중앙선 사람들에게는 좀 안타깝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