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강선 정차횟수
서울 10회
청량리 (18+8)회
상봉 (9 + 4) 회
양평 (11+2)회
만종 (13 + 6)회
횡성 (10 + 1)회
둔내 (9 + 1)회
평창 (11 + 4)회
진부 (10 + 4)회
강릉 (18 + 8)회
이게 올림픽 이후의 경강선 정차 횟수인데 평일 18회, 주말 26회인데 이것도 너무 많은거 같고 평창역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데 왜 진부보다 더 많이 정차하는지 이해 불가. 만종 필정 아닌 이유도 이해가 안되고 좀 그렇다.
실제로 평창보다 진부가 더 탄다더라
ㄴ 진부가 평창보다 인구가 훨씬 더 많아 주변에. 평창의 중심지는 크게 진부랑 평창읍인데 사실상 진부가 거의 메인 중심지라고 볼수밖에 없는데. 그 이유가 평창읍에 생활권을 두고 있는 주변 읍면보다 진부에 생활권을 두고 있는 주변 읍면이 더 많아
ㄴ 장평 봉평 평창읍 을 노린듯 한데 연계교통이 뭐 있나? 장평빼면 택시로 커버치기도 어렵고... 평창군이 저 역을 살릴 생각이 있다면 버스라도 잘 해놔야지 안그럼 텅텅빌듯
딱 메밀꽃필무렵 반짝하는 기차역이 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