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경중선 필요없을 정도였지물론 망우로 개ㅂㅅ이라 중랑교 넘어가면서 개막장이긴 했는데청량리가는 버스도 엄청 많았고 구리는 다 육교라 신호도 별로 없었고 망우리고개 넘어갈때 쾌속질주했지상봉역까지는 구리에서 15분컷이었음중앙선 초창기에는 배차가 ㅅㅂ이긴 했는데그래도 타면 왕십리도 금방이고 그래서홍대도 2호선 환승으로 50분이면 감 근데 이번 ktx 신설로 2005년보다 더 열악한 상황으로 간거 같다
어플같은 걸로 열차시간 미리 확인하고 다니는게 그나마 대기시간 줄일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는데 이제 답도 없네. 중장기적으로 용산-망우 지하복선 신설계획 잡혀있긴 한데 언제쯤 시행될지 예측도 어렵고.
걍 돈모아서 중고차라도 한대 장만하든지, 경중선 탈일 없는곳으로 이사를 가든지, 경중선 타고다닐 일 없는 학교나 직장을 들어가라는 말밖에는...
구리충인데 ㄹㅇ 본문 다받음 - dc App
20년 살면서 느끼는거지만 어째 중앙차로 생기고 나서부터 하나둘씩 맛이 가는거같다 ㄹㅇ루 - dc App
ㄴ 그냥 강변 잠실로 대동단결 가즈아
거기도 만족할만은... 음... - dc App
부모님 갈매역 근처 아파트로 이사갈려고 하던데 그쪽 괜찮나??
ㄴ 갈매는 구리원도심과 동떨어진 곳이다 내가 말한건 구리 원도심 말한거다 애초에 갈매는 경춘선 라인이고 버스도 신내동 쪽이나 화랑대쪽으로 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