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5분 배차로 "계획된" 시간표도
열차에 사람이 가득차서 난리인데
이걸 왜 경의중앙선 이용객 그들 스스로
30분 배차로 바꾸라는
"사실상 강압같은 선택"을 하면서까지
KTX에 왜 양보해야 하는건데?
돈도 안되는 거지새끼들이라서 그렇다고?
그러면 경의중앙선만 그러지말고
전국에 적자인 대부분 노선들도
하나도 빠짐없이 전부 다 흑자날만큼 배차 길게 해봐
돈도 안되는 거지새끼들인데
여태 뭐하러 그렇게 선심쓰면서 굴리고 있었다냐
운영사 입장에선
사람으로도 안보이고
그저 도움안되는 짐승같은 새끼나 다름없는것 같은데
전국에 교통마비 발생에다가
전철 내에 압사사고가 일어나거나 말거나
돈만 벌면 장땡인데 안그럼?
열차에 사람이 가득차서 난리인데
이걸 왜 경의중앙선 이용객 그들 스스로
30분 배차로 바꾸라는
"사실상 강압같은 선택"을 하면서까지
KTX에 왜 양보해야 하는건데?
돈도 안되는 거지새끼들이라서 그렇다고?
그러면 경의중앙선만 그러지말고
전국에 적자인 대부분 노선들도
하나도 빠짐없이 전부 다 흑자날만큼 배차 길게 해봐
돈도 안되는 거지새끼들인데
여태 뭐하러 그렇게 선심쓰면서 굴리고 있었다냐
운영사 입장에선
사람으로도 안보이고
그저 도움안되는 짐승같은 새끼나 다름없는것 같은데
전국에 교통마비 발생에다가
전철 내에 압사사고가 일어나거나 말거나
돈만 벌면 장땡인데 안그럼?
그게 아니면 방법 없음. "30"분 언급은 최소한 보장해야 할 마지노선이고 KTX로 인해 트래픽 심할 땐 쪼개야지 어쩔수 있음? 상봉-덕소 청량리-문산 이렇게 하고 청량리-상봉 연계버스 이거말고 답 있음? 그리고 정부나 코레일에서 경중선 손을 들어줄까? 평창올림픽 수송 쪽 손을 들어줄까? 를 생각하면
지금 KTX 1시간에 1~2대인데도 심한데 올림픽기간에 최대 3~4대까지 다니는 상황이면 손 안보고 못배김
지금 인프라에서는 현재 배차간격으로 만성 지연될 것이냐, 지연 거의 없이 30분 배차를 감수할 것이냐 둘 중 하나를 택할 수밖에... 인프라를 이따위로 깔아둔 정부가 병신이지 ㅅㅂ
다른 노선들이야 인프라가 그나마 충분하니까 약간은 여유있게 돌아가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