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5분 배차로 "계획된" 시간표도
열차에 사람이 가득차서 난리인데
이걸 왜 경의중앙선 이용객 그들 스스로
30분 배차로 바꾸라는
"사실상 강압같은 선택"을 하면서까지
KTX에 왜 양보해야 하는건데?

돈도 안되는 거지새끼들이라서 그렇다고?
그러면 경의중앙선만 그러지말고
전국에 적자인 대부분 노선들도
하나도 빠짐없이 전부 다 흑자날만큼 배차 길게 해봐

돈도 안되는 거지새끼들인데
여태 뭐하러 그렇게 선심쓰면서 굴리고 있었다냐

운영사 입장에선
사람으로도 안보이고
그저 도움안되는 짐승같은 새끼나 다름없는것 같은데
전국에 교통마비 발생에다가
전철 내에 압사사고가 일어나거나 말거나
돈만 벌면 장땡인데 안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