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젠 많은거 안 바라고
지금 있는 계통 정시운행만 좀 해 주면 좋겠다

배차 깨져서 안 그래도 20분 기다려야 하는 타이밍에 5분 지연되면 거의 30분 가까이 기다려야하고 이게 매일 일어나다시피 하는데 솔직히 좀 그럼

거기에 버스는 도농동부터 중앙차로 완공된 이후로 추월차로 없어서 그냥 기어가고 답이 없음

2005년 처음 개통할때는 15분 배차일지언정 배차가 깨지는 일은 거의 없었는데 어째 더 개악된 느낌임

어디 사는 누구인지 잘 모르겠는데 경강선 KTX 승객 한 명이 경의중앙선 승객 100명보다 중요하다고 말 할수 있어서 참 속편하겠다 싶다

난 회사 가려고 여러모로 고자인 경의중앙선 맨날 타야해서, 생업이 달려 있어서, 다들 어떻게든 살아야 하니까 힘들게 다니는걸 알아서 그런 말도 쉽게 못 꺼내겠던데 ㅋㅋ

머암튼 내 생각은 이럼 좋은밤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