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청량리역에서 배포한 열차시간표는 2018년 1월 31일까지라고 기한이 명시되어 있었는데
여기 열차시각표는 그게 없네.
태백선도 감편되었고, 중앙선도 ITX-새마을 빠진 티가 살짝 나지만 그렇게 크게 아쉽진 않다.
헌데, 시간이 안 맞아서 충주서 시외버스 타고 제천 오는데 백운이었나 봉양이었나
거기에 플랜카드 하나 걸려있데? ㅋㅋㅋ
'중앙선 ITX-새마을 운행 중단 규탄한다!!!' 였던가?
니미럴. 그럴 거면 평소에 새마을 좀 자주자주 타고 다니시던가.
지금 고속도로 교통망/시외버스가 다시 약진해서 청량리행 무궁화호도 광주원주고속도로 개통 이전의 다수 매진 전설도 끝장난 판인데
(심지어 그 매진 전설 때도 ITX-새마을이 매진되는 꼴을 본 적이 없다.)
있는 무궁화도 저래 줄인 마당에 새마을을 무슨 수로 남겨 둬?
어휴 핌피충은 어딜가나 있다니까... 대도시부터 촌구석까지
갈갈이. // 단양은 모르겠고 제천, 영주는 ITX-새마을 문제로 시끄럽고, 충주는 '충주역사 재건축하라!', '충주역세권 개발하라!'라고 서명운동까지 받고 있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