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12월 22일부터 18년 1월 31일까지라고 되어 있다.


이 이후로는 시간표가 바뀐다는 건지, 아니면 KTX 배차가 다시 빠지고 일반 열차로 복귀한다는건지 모르겠다만.



확실히 씨발 이 정도면 혁신이구만.


기존 청량리 - 강릉(정동진) 무궁화가 5시간 남짓 걸렸는데


청량리 - 강릉 KTX는 1시간 30분 ~ 1시간 40분이라니. 이거 제천→동서울 시외버스 실소요시간이잖아 ㄷㄷ



여하튼, KTX가 제대로 흥해서 훗날 KTX는 철수하더라도 EMU-180이든 EMU-250이든 대체투입되어서 신나게 장사할 수 있는 그런 발판이 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