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수로 반갑데이’ (네이티브 스피커 : 윾쑤로 반갑떼이~!)
전라도에 있는데 왠 경상도 사투리가?

억수로 반갑데이 - X
거시기 허벌나게 반갑구먼 - O

어쩌면 라도 사투리 집어넣기 싫은 코레일의 의도 일지도?
그리고 위에는 남도해양이 아니라 서해금빛열차가 S트레인 인척 하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