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기로는 90년대 중앙선 새마을 개통때부터 유선형 객차가 아니라 직각새마을이 들어가서 당시 주민들이 지역차별하냐면서 코레일에 항의한 적도 있었는데, 여기서부터 이지역 연선주민의 새마을에 대한 소외와 차별의식이 시작되는 듯
수요저조로 2006.11.1 다이아 대개편 때 태백선 새마을이랑 같이 폐지하려고 했는데 지역주민 반발로 12.31까지 존치되었던 적도 있고
그 이후 짤에서 보다시피 그 이후에도 새마을 부활 항의민원이 장난이 아니었고 경전선 KTX 개통때 있던 다이아개정으로 중앙선 새마을호가 부활했지(물론 이때 객차7량이었는데 수요저조로 얼마안가 5량으로 줄은 건 안자랑)
그리고 2017.12.15 개정으로 폐지에 이르게 되는데...
요약
새마을 구형객차 운영에 대한 차별의식과 소외감 느낌
수요저조로 인한 폐지 -> 차별하냐면서 운행재개 항의 무한루프
수요저조로 2006.11.1 다이아 대개편 때 태백선 새마을이랑 같이 폐지하려고 했는데 지역주민 반발로 12.31까지 존치되었던 적도 있고
그 이후 짤에서 보다시피 그 이후에도 새마을 부활 항의민원이 장난이 아니었고 경전선 KTX 개통때 있던 다이아개정으로 중앙선 새마을호가 부활했지(물론 이때 객차7량이었는데 수요저조로 얼마안가 5량으로 줄은 건 안자랑)
그리고 2017.12.15 개정으로 폐지에 이르게 되는데...
요약
새마을 구형객차 운영에 대한 차별의식과 소외감 느낌
수요저조로 인한 폐지 -> 차별하냐면서 운행재개 항의 무한루프
- dc official App
예전에는 복선구간도 좆만하고 속도도 느려서 새마을호 넣을 곳이 아니었다.
지역주민이 반발한 것도 있고 해서 2006년 12월 31일까지 유지되었다고 서술했는데, 아마 그 이후로도 얼마간 더 굴리긴 했을 거임. 2007년 2월까지였던가... 중앙선 구간에서의 새마을 수요 실측이라는 목적 또한 있었던 것으로 앎. 물론 그 뒤로는 얄짤없이 없어졌고, 대신 그 해 10월 1일을 기해 무궁화호 특실이 부활함. 근데 왜 2010년에 다시 새마을이 부활했는지 도통... 무궁화를 압도할만한 메리트가 있는 것도 아니고.
이미 2004년 무렵에만 해도 제천 이북에서 무궁화와 큰 차이를 보여주지 못했던 게 새마을이었지 ㅇㅇ.. 제천-청량리 기준으로, 3시간 가까이 걸리던 일부 완행 무궁화와 비교하자면야 시각표상으로는 2시간 10 ~ 20분 정도 보여주는 새마을은 나름 대단했겠지만 그 정도야 같은 구간에서 일부 급행 무궁화 역시 이미 비슷하게 보여주고 있었으니 결과적으로 큰 메리트는 아니었고, 운임 면에서 보자면 무궁화보다 4천 원 정도 비싸면서(2004년 당시 해당 구간에서 무궁화가 7,800원일 때 새마을은 11,600원) 무궁화와 비슷한 소요시간을 보여줬었으니 오히려 손해라면 손해랄지. 게다가 당시엔 고속도로 때문에 우등고속버스는 물론 시외버스가 짱짱히 살아 설치고 다닐 때였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