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누가 운영하더라도 지금보다 나을듯. 
경의중앙선을 (주)한강철도가 운영했더라면 로비를 하고 국토부 간부를 암살해서라도 경의중앙선을 지켜냈을텐데 
의지가 없는 국영기업이 운영하니 국토부가 시키는대로 올림픽을 위해 희생하라면 찍소리도 안하고 그대로 따른다. 
경의중앙, 경춘, 분당선 민영화하면 이미 왕십리~망우 7복선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