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 사정상 비디오는 위에 올려뒀음

일단 사진 위주로 설명하겠음


LRT 환승하러 가는 길

환승 통로에서 보이는 쇼핑몰

옆에 보이는 LRT 선로

야외 풍경

날이 흐려서 먹구름 가득임

부킷판장 LRT역

개찰구는 서클라인에서 쓰이는 신형임

열차 안내 정보

짧은 노선이다 보니 안내도 간단함

역을 떠나는 봄바르디어 C830A

이 노선이 특이한 게 싱가포르에서 유일하게 전 노선 상대식 승강장임(싱가포르는 원래 섬식을 많이 씀)

철로 풍경

옆에 안전 공간이 없는 위험한(?)디자인임

전반적인 동네 풍경

HDB(정부아파트)로 깔아놔서 촌스러움

구형 C830 LED

젤라팡역 안내기

여기 역에 나 빼고 아무도 없었음

신차 LED

봄바르디어 패찰

거의 중국에서 만드는 요즘 싱가포르 전철 답지 않게 메이드 인 USA임

열차 내부

부킷판장역 주변

이건 열차 안에서 찍은 구형 C830 열차임

전형적인 역 외관


집에 가기 전에 들른 비샨역 쇼핑몰 바로타

승강장 옆에 쇼핑몰이 있음


일단 열차 승차감은 철도답지 않고 버스의 꿀렁꿀렁함이 느껴졌음.

일단 차가 처음 움직이고 나서 '아 이건 고무차륜이군'을 느꼈음

풍골 LRT는 신차인지 안 그랬는데 이 노선이 구형이라 그런지 유난히 꿀렁거렸음

거기다 은근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니 롤러코스터같음

구형차보다 신차가 꿀렁거림이 덜하고 승차감 및 에어컨이 더 좋음

어쨌든 이걸로 LRT 답사는 끝이 날 듯 하다.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