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쪽에 수려선 차가 반기고있다.
변두리에는 황실 노면전차가 있다
옮겨진지 얼마 안된게 눈에 보인다.
건널목 쪽으로 레일 끊긴 쪽인데 뭘 붙여놈. 나중에 건널목 다시 만들때 뭘 재놓은건진 모름.
크로싱.
노면전차 다니게 되면 저기 레일 옆에 플랜지 닿는부분은 파내야 할듯
오른쪽 텅레일을 손봐야 될듯 하다
저 앞에 건널목을 언제쯤 설치할지...
교통량 많아서 쉽진 않을텐데
교통량 많아서 쉽진 않을텐데
프라하 노면전차
컨셉인지 노면전차 운행하려고 해놓은건지 모르겠다
담터마을쪽으로 토롯코같은거 운행하면 볼만 하겠는데
노면전차 타면 이쪽에서 취급할까 싶다.
꼭 애벌레같은건 나뿐인가?
밤되면 되게 운치있는곳인것 같음
내부에 들어가서 앉을수 있게 다시 의자 셋팅해 놓음
이렇게만 보면 화랑대건널목 지나가는 기분이다.
혀기
그리고 1132 를 타고 노원에서 4호선으로 쌍문까지 돌아간다. 끝
얼른 노면전차 다니는거 보고싶다
머전의 그것과는 상반되는 물건인듯
얼른 노면전차 다니는거 보고싶다
머전의 그것과는 상반되는 물건인듯
근황추
탐사추추추 -텨..텰텰...
전문용어 많이 아네 - dc App
히로덴도 들여온다는거 같던데 - dc App
혹시 노원구청장 철덕이냐? - dc App
수려선 열차라고 하는 저 협궤열차, 개보수한 거라고 하던데 저거 개보수한거냐 아니면 레플리카 수준으로 끌어내린거냐?
ㄴ저거 어대에 있던거 그대로 가져와서 개보수함
권선생//어린이대공원에 있던거. 참고로, 여기에 왔을때 보수한거 같더라... 내부가 좀 달라진 느낌을 받았음
정비가 완료되어서 제대로 운영되면 가보고 싶다...
엽서 담요 아웃 - dc App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