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에 도착해서 시내로 가려고 탄 메이테츠선.
공항선에서 토코나메선을 경유해 나고야역까지 간다.
급행을 탔는데(무슨 등급인지는 모르겠음) 1,2호차는 지정석이고 그 뒤호차는 자유석이였음.
좌석이 신기한게 등받이를 잡아 땡기면서 앉는 방향을 바꿀 수 있더라.
나고야에 도착해서 시내로 가려고 탄 메이테츠선.
공항선에서 토코나메선을 경유해 나고야역까지 간다.
급행을 탔는데(무슨 등급인지는 모르겠음) 1,2호차는 지정석이고 그 뒤호차는 자유석이였음.
좌석이 신기한게 등받이를 잡아 땡기면서 앉는 방향을 바꿀 수 있더라.
일단 뮤스카이는 아니네
교통갤타도 // ㅇㅇ 뮤스카이는 조금 비싸니깐... 짜피 시간은 널널해서 싼거로 끊었어
내가봐도 뮤스카이 별로 메리트없음
싸다싸 시트랑 같은 방식이네 - dc App
교통갤타도 // 지정석이라 편히 갈수 있다고 하는데 솔직히 종점이라 그냥 급행도 충분히 좌석 확보가 가능한게 함정....
211.204 // 아 싸다싸도 저런 방식이구나... 통근열차를 안타봐서 몰랐음...
변한게 하나도 없네 ㅋㅋ
나는 공항갈때 맨날 뮤스카이만 타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