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의 위엄...
오히려 1985년 4월 광역전철 1호선 개통부터 경원선(1호선) 관리 개찰구도 없는데 일평균 승하차 통계가 나온다는게 더 미스테리...
그나저나 올해도 경원선 창동역 민자역사 문제는 해결이 안된 채 2018년을 맞이하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