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역-장평터미널-남안교-덕거리-흥정계곡-무이예술관-직원기숙사-휘닉스 순

완행이긴 하지만 그래도 25분 걸림.


그래도 양심은 있나보네. 서울, 경기도행 스키장 셔틀은 돈 받아서 창렬서틀인데..


다만 개인 장비를 들고 타는 이용객들이 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