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림픽까지 신규개통한 철도 + 강원도내 최초도입된 ktx라는 특수성 때문에 존나 타재낌


2. 원주시민들 하나 둘 만종역 접근성 깨달음 -> 현 원주역 위치가 안좋다는데 원주 시내버스 꽤 많은 노선이 구시가지를 경유해서감 5번 5-1 8번 80번 34번 2번 등등..


3. 원주시민들 시청에 민원넣음 -> 만종역에 시내버스 배차 늘려달라 but 원주시내버스 현 상황상 만종으로 가는 버스 더 늘릴 여유가 없음


4. 서울 원주 통학하는 대학생들이나 서울로 올라가는 애들 상지, 원주연세, 한라대 등등 학교 앞에서 버스타면 바로 현 원주역에 떨궈주고 하니 굳이 환승하고 ㅈㄴ 대기하고 시간맞춰서


    만종까지 들어가서  ktx 탈 이유 없음


5. 결국 평일엔 공기수송 (itx새마을 꼴 나고) 주말이나 겨울에 눈 올 때 빠짝 고속버스나 시외버스랑 밥그릇 싸움



철처히 사견이지만 원주는 그냥 ktx는 접근성 때문에 크게 관심없고 어떻게든 여주 원주선 복선으로 지어서 수도권 전철 끌어오거나 경의중앙선 원주까지 연결시키려고 할듯


원주시청에 친척들도 있고 해서 대충 시청 돌아가는 분위기는 아는데 애초에 원주에서 철도는 어떻게든 수도권전철 끌어오는데 집중되어 있어서.. ktx는 시 차원에서 연계교통


더 손보거나 하진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