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추가역 개념이 아니면 노선계획 자체에 들어갈 수 없는 선형인데 그렇게 핌피질로 드리프트 요구해서 끼워줬더니 하는 말이


"우리가 선형 설계한 거 아니거든요? 빼애애액~"

"정치적인 고려를 해서 B/C값을 산정해야죠 빼애애액~"

누가봐도 저기에 B/C값 분석하면 잘 나올 수가 없는데


진짜 인구 3만겨우넘는 동네에 1600억 들여서 전철역


설치하라고 불쌍해서 기재부가 조건부로 허가해주니

돈은 1600억은 비싸서 내기 싫고 역은 만들고 싶고


징징거리는걸 넘어서 이젠 역겹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