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실 수치상 혼잡도는 80~90년대 경인선 복선이 9호선보다 50~100%p 더 높긴 했지만, 이를 그대로 받아들이기는 무리가 있다. 당시에는 사람들의 체구가 지금보다 작았고, 지금처럼 백팩이나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지 않아 1인당 차지하는 최소공간도 훨씬 작았으며, 당시 사용한 혼잡도 측정 조견표에는 250%가 약 400명. 승차장애라고 명시되어 있다.[2] 그런데 현재는 체구가 커지는 등의 문제로 300명 이하에서도 승차장애 상태가 발생한다. 그리고 9호선의 경우 출근시간 급행은 김포공항부터 이미 승차장애가 발생한다. 그 승차장애 상태에서 승강장 안전요원들이 밀고 밀고 또 밀어서 가양 염창에서 더 많이 들어간다.[3] 그러면 경인선 복선당시 혼잡도 측정방식을 현재에 대입하면 김포공항에서 이미 250%고, 염창에서는 400%를 찍는다는 말인데? 말이 안된다. 따라서 당시 측정방식이 얼마나 주먹구구식이고 정확도가 떨어졌는지는 명약관화 할 것이다. 이러한 경인선 복선을 250-300%로 측정하였으니, 당연히 현재 정밀하게 승차인원과 무게 등 여러가지 기법을 이용하는 9호선의 정밀도에 비할 수 없을뿐더러, 현재 9호선 급행이 당시 경인급행 이상이라는건 어렵지 않게 간접유추 가능하다.
+ 꺼라위키 출처
당시 경인선 영상 자료 보면 일본 전철마냥 그냥 막 우겨 넣어서 가던데..
댓글 3
경인선은 푸쉬맨을 썼지만 9호선은 커트맨을 쓰지.
I218(damonlover)2017-12-24 13:02
그래서 혼잡률은 경인 쪽이 더 높은게 정상 아닌가...
I218(damonlover)2017-12-24 13:02
9호선 4량 경인선 10량.. 9호선은 급행이 헬 완행은 그나마 나음 . 경인복선 시절 경인선에 급행 종범 - dc App
경인선은 푸쉬맨을 썼지만 9호선은 커트맨을 쓰지.
그래서 혼잡률은 경인 쪽이 더 높은게 정상 아닌가...
9호선 4량 경인선 10량.. 9호선은 급행이 헬 완행은 그나마 나음 . 경인복선 시절 경인선에 급행 종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