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사라졌지만 옛날에 코레일 관할 전철역들 1,3,4호선 일부 역에서 케텍스랑 일반열차 표 예매하고 발권하고 할 수 있었던거 기억남?

심지어 유동인구가 많은 역에는 자동발매기까지 있었지..

이것도 한 때 추억이었지만 인터넷 활성화되고 스맛폰 활성화되고 그러면서 차츰차츰 없어졌던것 같음

이보다 더 오래전에는 구.조흥은행 ATM 발권기도 있었지... 진짜 이때가 더 추억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