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네에서 심야버스 자주 타고 다녔던 내가 생각하기에 그건 좋은 것이지.


서울역은 N26을 타기 좀 불편하지만

상봉, 청량리 이쪽은 N26의 기점쯤이라 심야시간대 곤란할 일은 없다


강릉발 상봉 막차가 10시 반 출발 11시 55분 도착이던데 상봉에서 내리면 조금만 기다려서 심야버스타고 집에 갈 수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