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철도가 고장이 나는 경우는 비가오거나 눈이 온다거나


승객이 많아서 고장이 나는데


크리스마스 아침에 새벽 첫차에 고장이 났다함


어제 막차까지 잘 운행하다가 아침에 갑자기 고장이 났다는건데


왜 아직도 안고치고 있는거임?


직원들 나와서 일은 하고 있는거임?


얼마나 심하게 고장이 났으면 6시간 동안 안고치고 있어


뭐때문에 고장났는지도 모르고 시민들한테 통지도 안해주고


이용객 적다고 무시하나 좆같이 운영하네


이래서 민간기업한테 철도 운영권 주면 안된다니까


철도는 공공시설인데 지들 쉬고 싶을때 쉬고 고장나고 고치지도 않음


뭐라고 하는지 한번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