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정차역으로 만든게 아니고 올림픽 기간중 '착발역'으로 만든거다. 용량부족때문에 어쩔수 없거든. 그런데 돈들여 만들었는데 올림픽기간만 쓰고 버리기가 뭐한거지.
동대문구, 청량리도 용량부족을 잘 알고 있었으니 올림픽 기간뿐 아니라 그 이후에도 상봉역을 계속 착발역으로 써먹을까봐 불안해서 엄청 반대했었고~ 상황은 지금 이렇고. 암튼 상봉역은 정차가 문제가 아니라 착발이 문제다. 애초 목적도 그렇고.
중간 정차는 딱히 문제될건 없으니
애초에 정차역으로 만든게 아니고 올림픽 기간중 '착발역'으로 만든거다. 용량부족때문에 어쩔수 없거든. 그런데 돈들여 만들었는데 올림픽기간만 쓰고 버리기가 뭐한거지.
동대문구, 청량리도 용량부족을 잘 알고 있었으니 올림픽 기간뿐 아니라 그 이후에도 상봉역을 계속 착발역으로 써먹을까봐 불안해서 엄청 반대했었고~ 상황은 지금 이렇고. 암튼 상봉역은 정차가 문제가 아니라 착발이 문제다. 애초 목적도 그렇고.
중간 정차는 딱히 문제될건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