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망우간 신선은 용산 이남 구간에서 유휴 부지를 적극 활용해 경의중앙 기존선 용산~이촌역 개량 할겸 분기해 용산~신답철교까지 지하신선으로 건설하고(경춘선은 용산선쪽으로 회차)신답철교 이북에서 올라와 지상 청량리역 사용, 청량리~회기간 유휴선로 부지 활용+ 부족분은 청량리 588, 노후주택 인근 재개발 명목으로 소폭 확장가능, 이후 중랑역 인근까지 복층 교각화 시키고 중랑역 남측에서 내려와 기존 통과선과 직결, 상봉역 인근 망우선 재개량 하며 경춘선과 기존 경의중앙선 선로를 활용하여 방향별 복복선으로 망우역까지 선로 배선도 수정하고 망우역 북단에서 완행선과 합류, 경춘선은 터널 분기 지점에서 용산 방향 선로 입체교차시켜 방향별 복복선화로 평면교차 방지하면 되고.
분당선은 왕십리역 부근에서 청량리방향으로 지하신선 건설해 경의중앙 완행과 합류하도록 만들면 되고 차후 가능성 있는 분당선 급행화에 대비해 경의중앙선 지하 신선과 접속시킬수 있는 연결선을 만드는 선행작업으로 현행 2면2선 상대식 승강장을 2면 4선 상대식 승강장으로 확장시켜 2개 선로를 신규 건설해 주박용으로 쓰는것도 좋을거 같고.
장기적으로 용산선도 DMC까지 복복선화 시켜 능곡 인근 부지까지 급행화 염두하는 방향으로 가는게 맞음.
땅 없는 게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