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시피 선형이 창렬인데
해당 선로는 BNSF 화물 노선을 여객용으로 선형개량했음에도 불구하고 저런 급곡선이 꽤 남았다고 한다.
원래 계획은 저런곳까지 전부 교량으로 올려서 직선화하기로 돼 있었는데 예산이 4억 2100만 달러가 잡혀있었다.
그런데 최종 승인된 예산은 1억 8000만 달러로, 선형개량을 하다 말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보다시피 선형이 창렬인데
해당 선로는 BNSF 화물 노선을 여객용으로 선형개량했음에도 불구하고 저런 급곡선이 꽤 남았다고 한다.
원래 계획은 저런곳까지 전부 교량으로 올려서 직선화하기로 돼 있었는데 예산이 4억 2100만 달러가 잡혀있었다.
그런데 최종 승인된 예산은 1억 8000만 달러로, 선형개량을 하다 말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저곳을 기관사가 과속했다지
ㅇㅇ. 그나마 곡선구간에 진입하면 자동속도조절장치가 작동해야 하는데 그것도 작동 안했다네.
단선에 선로상태 구리던데
저런 구간에서 과속이라니... - dc App
그마나 선형개량해서 소요시간 반으로 줄여갖고 시애틀에서 포틀랜드까지 3시간 20분이라더라ㅋ
저 구간에 속도 조절 시스템이 2가지인데 하나는 열차 자체의 PTS(포지티브 속도조절장치)랑 관제실에서 내리는 CTC가 있는데 PTS달린 차에는 CTC가 적용이 안 되고, 사고난 열차가 PTS달린 열차였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