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에 여자애 하나 울고잇길래
다가가서 왜우냐고 토닥여주고
놀아준것말고 없는데
이외에 전부 좆같아서 초3부터 검술배우고
다시접고 성인되서 검술다시 접해서
빨간띠 딴것이외 없는데 시간이 남아돌아서
무기력한 그 자체를 기르는중인거 말고는
좋은추억 없더라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