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만 뻔지르하지 안에 들어가면 의외로 작아서 무슨 단선시절 수요보고 만든거 같아...


지금은 옆에 맞이방에 등킨도나쓰 있고 협소해서 출입구 저 앞에도 의자 가져다 놨음


앞으로 신도시 개발되면 너무 북적북적 할거 같은데 이거 근시안적으로 만든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