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호랑이와 까치 캐릭터로 정해졌는데ㄹ혜가 진돗개로 하라고 지시내림IOC에서 개고기 문화때문에 반대하는 입장이었는데도 무시하고 진돗개로 함하지만 스위스 IOC 본부까지 찾아갔는데도 결국 기각됨결국 6개월 날리고 부랴부랴 만든게 수호랑이랑 반다비임
평창올림픽과 진돗개사이의 연관성을 찾지 못하겠더라... IOC에서 기각을 한 것은 다행이라고 본다.
출처 :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55&aid=0000473371
평창엔 진돗개가 안 살아요
물범이랑 오징어면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