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양구,인제 : 통일해도 개발축에서 빗겨나 있어 교류도 없고 군부대만 축소되어 지역경제 폭망영동지방 : 금강산, 통천에 관광수요 확 빨려서 바가지 못 씌움, 종주도시도 원산한테 뺏김
원산 이북은 함경남도다. 통일되면 원산 이남만 강원도에 편입됨. 원산 이남 인구 50만밖에 안 됨
금강산까지 강원도에 편입되기 때문에 강원도로서는 대박이지. 원산은 강원도가 아님
ㄴ원산은 강원도로 갈 수 밖에 없는데? 유도리있게 가야지 이젠 광복직후 행정구역 유지가 꿈같은 소리임. 그럼 DMZ로 끊어놓은 그대로 분도 안하고 그냥 강원도로 합쳐버리게?
원산 살다온 애들도 자기가 함경도 사람이라고 생각 안하더만
휴전선으로 갈려있으니 강원북도, 강원남도 분리는 반강제적으로 확실한데 강원북도에서 원산을 빼 버린다? 지자체의 기능이 마비됨
독일은 동독이 바꾼 행정구역 다 분단이전으로 돌림. 꿈이 아니라 독일이 그랬음
그러니까 동독이랑 다르다니까요. 세계 최대의 지뢰밭인데다 격리된 탓에 별도의 자연환경이 형성된 곳을 막 건드릴 수가 없는데 어떻게 접경지역을 분단 전으로 되돌리냐. 철원읍사무소 전쟁 전으로 되돌리잔 소리랑 똑같은 얘기임.
양강도, 자강도야 폐지하고 그냥 출장소로 때울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접경지자체 같은 경우 완전히 다른 얘기임.
원산을 빼야 통합이 되지. 원산 이남은 사실 인구도 별로 없음. 원산을 빼야 강원도 통합이 수월함
니말대로라면 개성도 황해도로 편입시키는 게 맞다.
원산 뺀 함경남도도 함흥 광역시되면 좆도 없음
그래그래 내가 미안하다~ 제목을 강원남도라고 쓰지 말고 인제, 속초같은 동네 라고 써야됐었네 뭔 자꾸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지니
강원도는 지리적 특성상 강원동도 강원서도로 나누어야 함. 요즘 뉴스에 날씨보면 강원동도 서도로 나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