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입지가 환상적이라 국제선은 북위 40도선(신의주~함흥,신포) 까지 커버가능하고 특히 제일 수요 많을 평양이 인천공항이랑 가까움
항공수요가 절대적인 함경북도 지방 같은 경우에도 통합공항을 짓기보단 청진, 나진으로 나눠서 분담할 공산이 큼
활주로 2본보다 더 많이 요구되는 동네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될 듯. 오히려 남한의 공항들을 더 확장할 필요성이 생기겠지
인천공항 입지가 환상적이라 국제선은 북위 40도선(신의주~함흥,신포) 까지 커버가능하고 특히 제일 수요 많을 평양이 인천공항이랑 가까움
항공수요가 절대적인 함경북도 지방 같은 경우에도 통합공항을 짓기보단 청진, 나진으로 나눠서 분담할 공산이 큼
활주로 2본보다 더 많이 요구되는 동네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될 듯. 오히려 남한의 공항들을 더 확장할 필요성이 생기겠지
청진 같은 곳도 그 지역의 수요가 있어야 대형공항 짓지. 영남권 수요 때문에 김해공항을 확장하는거지.
평양은 그래도 중단거리 국제공항은 생김
신의주는 단둥공항에 맡기면됨
평양하고 인천공항 거리 생각하면 국제공항 필요없음 인천공항이 커버할 수 있는 거리임
도로 뚫린단 가정하에 인천공항에서 평양이 전주가는거보다 더 가깝다
청주공항도 중단거리 다니는데?
평양 북쪽에 생기면 안주권도 ktx연계로 가져갈수 있어서 수요 됨
ㄴ그니까 청주공항처럼 중단거리 이상 수요는 기대하기 어렵다는 거지. 장거리 국제선은 그대로 인천공항만 가져간다는 말
청주공항 적자 보고 있지. 국제공항 만들려면 적어도 400km 이상 떨어져 있어야 함. 평양에서 인천공항까지 200km다. 평양이 대도시권으로 성장한다면 자체 중장거리노선 운항할 수 있겠지. 근데 솔직히 평양의 위치는 인천공항과 너무 가까움 ktx 놓이면 1시간30분만에 인천공항에 도착할 텐데...
장거리는 노답 맞고 서북권이 아무래도 남한지역보다는 중국 영향 강하게 받을거라 시안 우한 광저우 상하이 이런데 다닐수 있을것 같은데
단기적으로는 그놈들이 사용하던 군비행장을 민간에 개방해서 써먹을 수도 있음
그리고 국내여행에 외국공항 쓰게 만드는 건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지 일단 돈을 안에서 쓰게 만들어야하는데 머갈빡에 총맞았냐
군용 비행장이나 기존의 북한 공항들은 전부 다 때려부수거나 군 부대 비행장으로 쓰고 통일 이후 북한 지방에 공항을 새로 짓는다고 가정한다면, 국제공항은 평양, 함흥, 나진 이 세 곳에, 일반 공항은 청진, 신의주, 원산, 개성 이 정도로 예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