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한 글 잘 봐주세요.
고속터미널역에 왔는데 6량급행 떴길래 시승할 겸 3차분 내부는 어떻게 되어있나 보러 타봤습니다.
고속터미널역에 왔는데 6량급행 떴길래 시승할 겸 3차분 내부는 어떻게 되어있나 보러 타봤습니다.
영문.
9호선 6량급행의 특징이라면 사람들이 전광판을 안보고 휴대폰을 보는 바람에 6량인줄 모르고 다 4량에 탄다는 점. 덕분에 5,6호차는 널널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로템 2016년 제작 패찰.
9542호.
9호선 3차분부터는 임산부좌석 모켓이 씌어져있더군요.
내부. 참고로 걸을때 엄청 미끄럽습니다.
전두부. 전조등이 백열등이 아니라 LED를 쓰더라고요.
이건 943편성.
내부는 이런느낌.
3차분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창문은 가려져있더라구요.
그리고 한가지 말하자면 9호선은 아직도 공기식 출입문과 비상콕크를 쓴다는것. 바꿀 생각은 없나봅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 dc official App
2017년 제조 전동차에 공기식 출입문이라고?? ;;
ㄴ 예.. - dc App
암튼 개념글로 가세요 제발!!
혼잡도가 많이 차이 난다면 5호차 6호차로 이동을 유도하는 안내방송을 하는 등의 홍보를 더 할 필요가 있어보임
말 잘못했네... 2016년 제조 전동차네. 그렇지만 공기식 출입문은 너무하지 않는가...
6량추
공기식이 싸고 정비하기 편하니까
일본은 아직도 공기식 쓰는데 많음 - dc App
아무래도 기존칸때문에 통일한게아닌가싶네.. - dc App
신형으로 바꿔서 공기식 전동식 둘 다 정비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그냥 하나로 통일하는 게 나을 수도 있지
왜 다들 공기식을 구식이라고 생각하지
기술은 구식이 맞지. 그런데 단가도 그렇고 직관적인것도 그렇고 정비성면에서도 간단하고. 새로 만든것과 기술이 구식인 것과는 전혀 다룬 문제임. 예를 들어 군대 무기도 무탄피 소총, 전기로 발사하는 레일건이 개발되지만 아무데도 아직 도입안했듯이, 가장 널리 쓰이는게 제일 좋은 기술이야. 신기술이 더욱 경제적이고 안전하고 확실해지기 전까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