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한 글 잘 봐주세요.
고속터미널역에 왔는데 6량급행 떴길래 시승할 겸 3차분 내부는 어떻게 되어있나 보러 타봤습니다.

영문.

9호선 6량급행의 특징이라면 사람들이 전광판을 안보고 휴대폰을 보는 바람에 6량인줄 모르고 다 4량에 탄다는 점. 덕분에 5,6호차는 널널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로템 2016년 제작 패찰.

9542호.

9호선 3차분부터는 임산부좌석 모켓이 씌어져있더군요.

내부. 참고로 걸을때 엄청 미끄럽습니다.

전두부. 전조등이 백열등이 아니라 LED를 쓰더라고요.

이건 943편성.

내부는 이런느낌.

3차분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창문은 가려져있더라구요.

그리고 한가지 말하자면 9호선은 아직도 공기식 출입문과 비상콕크를 쓴다는것. 바꿀 생각은 없나봅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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