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라인이 경부라인이랑 인구 비슷하고 (경의선도 서울 지나감)
심양, 북경까지는 직통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은데
짱개들이 들어오는건 영 별로지만 돈벌이는 확실히 될테니
의주-용천-정주-영변-순안-평양-황주-사리원-개성-일산-수색-서울
경의선은 일단 서울발 베이징행 열차 하나만 봐도..
청량리-의정부-동두천-철원-평강-세포-안변-원산-영흥-함흥-북청-단천-성진-길주-청진-나진-온성
이렇게 두 개 축이 우선적으로 고속신선 깔아야겠지...
온성에서 간도지방 경유 임구, 목단강까지 KTX 국제열차 운행 가능할 것 같고...
ㄴ 일단 서울에서 하얼빈까지 경의축, 경원/함경축 경유 모두 운행거리는 비슷하게 나옴...
동해라인은 너무 길어서 우리나라 재정으론 경강급 준고속선이 한계 아니냐 지형도 고속선을 직선으로 뚫기엔 적합하지 않고 함흥~청진 사이 대수요처가 딱히 없다는것도 크고 국제수요 고려해봐도 극동쪽 도시들은소도시들밖에 없고
경의축은 별도고속선도 결국엔 필요함 ㅇㅇ
만주행 열차도 그냥 경의선 경유로 갈거임 중국에서 대련~하얼빈으로 이미 깔아놨는데 경의선이랑 합류하기 좋게 되어있음
의주-용천-정주-영변-순안-평양-황주-사리원-개성-일산-수색-서울
경의선은 일단 서울발 베이징행 열차 하나만 봐도..
청량리-의정부-동두천-철원-평강-세포-안변-원산-영흥-함흥-북청-단천-성진-길주-청진-나진-온성
이렇게 두 개 축이 우선적으로 고속신선 깔아야겠지...
온성에서 간도지방 경유 임구, 목단강까지 KTX 국제열차 운행 가능할 것 같고...
ㄴ 일단 서울에서 하얼빈까지 경의축, 경원/함경축 경유 모두 운행거리는 비슷하게 나옴...
동해라인은 너무 길어서 우리나라 재정으론 경강급 준고속선이 한계 아니냐 지형도 고속선을 직선으로 뚫기엔 적합하지 않고 함흥~청진 사이 대수요처가 딱히 없다는것도 크고 국제수요 고려해봐도 극동쪽 도시들은소도시들밖에 없고
경의축은 별도고속선도 결국엔 필요함 ㅇㅇ
만주행 열차도 그냥 경의선 경유로 갈거임 중국에서 대련~하얼빈으로 이미 깔아놨는데 경의선이랑 합류하기 좋게 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