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년 후 후손들의 입에서 해당 구간이 복선에 경의중앙선 광역 통근전동차, 경춘선 ITX-청춘, 경원선 DMZ 열차, 중앙/경강선 KTX, 각종 화물 및 군용 건설열차 운행으로 선로용량 한계 논란이 일어날 것이라 상상이라도 했을까...???

짤은 경원선 개통 초기 보광동 구간을 촬영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