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모 SNS에서 보급형 레일플러스를 봤는데 디자인이 너무 좋아서 하나살겸 오늘 부천역에 왔습니다.

발매할때 신분 묻고 생년월일도 입력해야됩니다. 가격은 1천원. 여기에다가 충전할돈도 추가로 넣어야되서 사려면 최소 2천원은 준비해야됩니다.

뒷면. 생긴게 일본의 전철패쓰처럼 생겼더라고요.

그래도 사놓고 안쓰면 안되니까 개찰구에 찍고 와봤습니다. 또 사용하려면 충전해야됩니다. 제가 2천원 넣어서 잔액이 읎어요.

일반 교통카드와 비슷한데 좀 가볍고 디자인도 좋아서 딱 제 스타일입니다. 당분간 이거 가지고 좀 놀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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