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8일, 푸젠에 들어온 첫 '푸싱호(復興號)' CR400BF형 탄환열차(왼쪽)가 샤먼(廈門)북역에 정차했다. 이날 새 철도운행도가 실행됨에 따라 '푸싱호' 열차가 처음으로 푸젠에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