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대북제재를 해도 한계가 있는것이, 북한은 군수물자를 나를 증기기관차와 전동차가 있다.


저 철도마저 석유로 돌아갔다면 지금쯤 돼지놈은 우리앞에 무릎꿇고 참배하며 사죄를 구했을텐데.


저 북한의 짐승들이 설령 석유가 끊긴다고 하더라도 증기기관차와 전기기관차를 돌리며 버틸거라고 생각하니 열불난다.


저 대북제재까지 가는 과정동안 대한민국 시민들은 수많은 북괴의 협박과 공포속에서 살아야했고,


북괴로 인한 수많은 경제적 손실과 인명피해, 불법점거중인 우리 한반도의 자원을 멋대로 착취했다.


우리는 반드시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 北돼지놈이 면전 앞에서 두 무릎을 꿇고 목숨을 비는 모습을 꼭 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