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램만 빼면 대부분 시정평가에는 대부분 긍정적인 반응이어서 크게 무난했던 시장이 아니었나 싶음.

그 동안 정치 생명을 반강제로 끌고와서 3심을 두 번 받은 사람이기도함.

사실상 재판 중에는 동요하기 쉬운데 그 기간에도 시정 운영을 정상궤도에 올리는 것은 쉽지 않음.


그 결과 파면 이후 사이언스콤플렉스가 착공했고 더구나 '트램 = 권선택'이란 이미지를 제대로 각인시킴.

트램에 대한 긍정적, 부정적 이미지를 배제하면 4년 동안 제대로 트램으로 본인에 대한 이미지를 각인시켰단 점에서
앞으로 트램이 추진되는 동안 그의 이름이 오르내릴 것이고 향후 앞으로 더 중요한 인물이 되지 않을까함.

그리고 대법원 판례도 바꿨으니.. 더 이상 생략하겠음.

다른 갤러의 생각은 어떻지 모르겠는데 내 생각은 이러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