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팅 기능이 어디까지 효과적인거지?


그러니까... 이미 300km이상 달리는 고속열차에서도 틸팅기능을 추가하면 더 빨리 달릴수 있는건지

니면 선형이 구려서 저속으로 달릴수밖에 없는 열차만 혜택을 보는 기능인지 궁금한거임


요약

틸팅은 저속열차만 혜택을 보는 기능 vs 고속열차도 틸팅이 되면 더 빨리 달린다


둘중에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