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팅 기능이 어디까지 효과적인거지?
그러니까... 이미 300km이상 달리는 고속열차에서도 틸팅기능을 추가하면 더 빨리 달릴수 있는건지
아니면 선형이 구려서 저속으로 달릴수밖에 없는 열차만 혜택을 보는 기능인지 궁금한거임
요약
틸팅은 저속열차만 혜택을 보는 기능 vs 고속열차도 틸팅이 되면 더 빨리 달린다
둘중에 뭐임?
틸팅 기능이 어디까지 효과적인거지?
그러니까... 이미 300km이상 달리는 고속열차에서도 틸팅기능을 추가하면 더 빨리 달릴수 있는건지
아니면 선형이 구려서 저속으로 달릴수밖에 없는 열차만 혜택을 보는 기능인지 궁금한거임
요약
틸팅은 저속열차만 혜택을 보는 기능 vs 고속열차도 틸팅이 되면 더 빨리 달린다
둘중에 뭐임?
기존선에서 혜택을 크게 본다고 생각함 나는 고속열차도 혜택을 보긴 할수있는데 기존선보다는 효과가 좀 적은것같음 - dc App
예를 들어 지금 영동선 춘양역 인근에서 150으로 꾸준히 달릴 수 잇음
175.116//그 쪽 동네는 250~300R 짜리 급곡선이 넘쳐나는데 그 정도 급곡선에서는 아무리 틸팅 써도 150km/h 절대 못 냄
틸팅이 아무 괜찮은 생각 같은데 우리나라에서 개발까지 해놓고 도대체 채택한 경우가 없어서 물어봤음
저속이고 고속이고 채택안하는거 보면 생산비가 비싸던지 or 걍 선로개량해두면 되는데 유지보수 비용증가하는 기능은 사절 뭐 이런 느낌인데 말야
아무튼 아쉬운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