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철갤러들. 오늘은 내가 여행기를 써봤어.
재미없더라도 재밌게 봐줘라
아까 전에도 올렸었는데 사진이 안올라가서 다시 올렸어

경강선 KTX를 타고 2시간 정도를 달려 강릉역에 도착
처음으로 타본 경강선 KTX였다

강릉역 버스 시간표, 정동진 방면만 찍었지만 참고해두면 좋을듯

정동진까지 겨우겨우 버스를 타고 가서, 역 근처 근사한 카페로 감.

해 뜨기 한참 전부터 등불을 날리고 하더라.. 정신이 없었음..

해가 뜨기 시작할 무렵에 찍어논 사진.

해가 사진처럼 점점 제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음. 뒤에 틀딱들 ㅈㄴ 신경쓰이더라

2018년 새해가 등장하는 과정임. 이거 찍느라 무릎통증 ㅈㄴ 씹오졌음

갤러들아! 2018년 새해 복 많이 받아라. 여행기는 여기서 마칠께.

번외로 맥도날드에서 산 평창올림픽 에디션 유리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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