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보단 많이 줄었음. 착석보장하던 자유석 열차 대거 칼질한 뒤로 망조의 기운이 보이더니 이젠 내일로의 메카인 순천에서도 간간히 보일정도.
익명(211.208)2018-01-01 19:44
이제는 내일로 여행갈바에야 저가항공 타고 해외로 가는게 피장파장이라서... 여름 피크철 아니면 혼잡걱정 안해도 될듯...
익명(211.208)2018-01-01 19:44
교통비만 확 절감되지 숙박 식비가 더 감당안되서 차라리 해외가는게 나음 - dc App
익명(221.157)2018-01-01 19:51
자유석 축소가 13 여름부터인데.. 13~15 여름까지는 나름 엄청 많이 갔었지. 내일로 중 가장 역대급이었던 15 여름에 바로 자유석 추가 축소가 이루어졌고. 오히려 15 여름의 참상(?)의 학습효과 + 제주도행 증가/ 저가해외 / 국내 내륙 인기여행지 방문시기의 다양화(내일로철 말고 다른 연휴나 주말에 많이 가게 되는) 등의 복합적 요인이 합쳐진 걸로 봐야.. 작년 7월 중하순에 #1012 탔는데 예전같았음 부산부터 자유석 꽉차서 출발직전에 탄 사람들 입석크리 먹었을거 여유롭게 앉아갔고 입석객 없었으니 말다했지..
예전보단 많이 줄었음. 착석보장하던 자유석 열차 대거 칼질한 뒤로 망조의 기운이 보이더니 이젠 내일로의 메카인 순천에서도 간간히 보일정도.
이제는 내일로 여행갈바에야 저가항공 타고 해외로 가는게 피장파장이라서... 여름 피크철 아니면 혼잡걱정 안해도 될듯...
교통비만 확 절감되지 숙박 식비가 더 감당안되서 차라리 해외가는게 나음 - dc App
자유석 축소가 13 여름부터인데.. 13~15 여름까지는 나름 엄청 많이 갔었지. 내일로 중 가장 역대급이었던 15 여름에 바로 자유석 추가 축소가 이루어졌고. 오히려 15 여름의 참상(?)의 학습효과 + 제주도행 증가/ 저가해외 / 국내 내륙 인기여행지 방문시기의 다양화(내일로철 말고 다른 연휴나 주말에 많이 가게 되는) 등의 복합적 요인이 합쳐진 걸로 봐야.. 작년 7월 중하순에 #1012 탔는데 예전같았음 부산부터 자유석 꽉차서 출발직전에 탄 사람들 입석크리 먹었을거 여유롭게 앉아갔고 입석객 없었으니 말다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