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해돋이보고 돌아오는 차량들 때문에
아까 뉴스에선 강릉~서울 소요시간이
약 8시간 정도 예상된다고 할만큼
명절 못지않은 정체가 이어지는데
이런 때가 경강선 ktx의 진면목이
가장 드러낼 수 있는 날인듯

일단 이번에는 아직 개통 초기라서 자리 잡는 중이지만
1년 뒤엔 교통정체로 인한 소요시간이
꽤 줄어들 수도 있지 않을까 예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