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크리스마스 이브 부모님과 정동진 바다부채길과 정동진역에서 분천역까지 무궁화호 타고 경치 감상하는 패키지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정동진역에서 분쳔역까지 정동진역에서 분천역까지 무궁화호 탑승기입니다
정동진역에서 1시 35분에 주말에만 하는 부전행 무궁화호를 탔습니다
바다풍경과 이 때 비가 왔는데 예전에 스위치백 구간이였던 또아리굴 통과 후 고지대(삼척 도계에서 태백 철암 거쳐서 봉화 분천까지)로 올라오니 눈이 와서 다른 풍경을 보여주더군요
태백 철암에서 봉화 분천까지는 3년 전에 백두대간 협곡열차 탄 이후 두번째로 열차타고 지났는데 역시 멋있었습니다
눈정화 제대로 하고 잘 다녀왔습니다ㅋ
영동선추
날씨 을씨년스럽지만 관광추~
나드리추
저쪽 노선 경치는 죽이지 아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