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의 분기는 반드시 역 내부에서만 가능한가

아니면 그냥 아무데서나 분기하는 설비만 있으면 가능한건가


기왕이면 역 내부에서 분기기가 설치되어 있는게 관리가 편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들어서

그거 자체는 궁금한게 아니고...


우리나라에 역주변이 아니고 주행선로에 뜬금없이 분기기만 있는 경우가 있는지 궁금해서 그럼

지하철 선로 지도를 보고 있는데 다들 역사안 혹은 주변에서만 분기 하고 주행 선로상에서 뜬금없이 분기하는건 본적이 없어서...


혹시 아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