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남이가~! 라는 우들식 논리로

철도 임원 보내고 나서 저쪽에도 앉아보고, 거시기에도 앉아보고 그러는거 아니냐?

게다가 자식놈들 취업걱정 없게 이쪽저쪽 다 꽂아보고 말이지...

높은 자리 앉아보면 떡값같은 콩고물 떨어지는것도 장난아니고...

이쪽 저쪽 돌림빵 하다보면 오래 해쳐먹기에도 수월하고...

사실은 내자리 필요해서 만든 철도경쟁이고 분사라고 해라..

진짜 개돼지는 따로 있다는걸 알게 되는 순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