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들은 자식의 모의고사 1점에 하늘이 무너지고 억장이 터지는데
교육감이란 작자들은 어디서 야자를 없애느니 두발을 자유화하느니 학생 인권 운운하면서 놀 구실만 만들어주는 깝깝한 짓거리를 하고 있다.
그런 교육감이 당선된데는 고등학생 학부모도 아니면서 학생 때 반항심이 남아 교권에 반항적인 후보에 투표한 20,30대의 탓이 크다.
교육감의 당사자가 아닌 20, 30대의 투표권을 박탈하고, 어버이의 마음을 잘 대변하여 자녀들의 서울대 진학률을 높여줄 바른 교육감을 뽑아야 한다.